송강호와 신세경이 주연한 영화 **〈푸른소금〉**이 개봉 15년 만에 넷플릭스 국내 영화 순위에서 존재감을 되찾고 있다. 위키트리 보도에 따르면 30일 기준 넷플릭스 ‘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영화’에서 3위에 올랐다. 전날까지 4위권에 머물던 작품이 하루 만에 한 계단 더 올라선 것이다. 2011년 극장에서는 약 77만 관객에 그치며 흥행에 실패한 작품이, OTT 공개 이후 뒤늦게 시청 순위를 끌어올리는 전형적인 역주행 사례로 보도되고 있다.무슨 일이 — 28일 7위, 30일 3위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〈푸른소금〉은 28일 기준 넷플릭스 국내 영화 TOP10 7위에 올랐다. 이후 순위가 계속 올라가 위키트리 기준 30일에는 3위까지 기록됐다. 같은 날 TOP10 1위는 ‘극장판 귀멸의 칼날: 무한성편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