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광고] 이 포스팅은 애드픽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작성되었으며, 본 게시글의 링크로 구매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지난번에 n8n 자동화 강의를 정리하면서 느낀 게 있었어요. "반복 업무를 자동화한다"는 게 더 이상 개발자만의 얘기가 아니라는 겁니다. 다만 n8n은 노드를 연결해서 흐름을 짜는 방식이라 어쨌든 "설계"를 해야 하죠.그런데 요즘 또 하나 자주 보이는 게 AI한테 그냥 말로 시키는 방식이에요. 그중 OpenAI가 만든 게 코덱스(Codex)인데, 저도 이름만 듣고 "저건 개발자용이겠지" 하고 넘겼거든요. 근데 최근에 얄팍한 코딩사전(얄코)이 코덱스 강의를 냈길래 커리큘럼을 열어봤다가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.이번에도 똑같이 갑니다. 무료 미리보기 6개를 먼저 보고, 커리큘럼 44강을 전부 뜯어..